Confirmed on the employer's own hiring board on Oct 21, 2026. First seen by Alion on Jun 26, 2026. TeamKai scores B on the Alion truth index.
팀카이 소개
팀카이(TeamKai)는 KaiCX라는 AI Agent 운영 플랫폼을 만듭니다. 우리의 일은 고객사의 고객센터를 AI로 혁신하는 일입니다.
- 미션: 모든 기업이 AI를 통해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비전: 혁신적인 AI 기술로,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고객 경험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AI 에이전트 기업이 된다.
KaiCX는 "사람이 진짜 가치를 만드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간의 노동을 AI에 위임하자"는 운영 현장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제품입니다.
우리는 현장 중심으로 일합니다. 함께 빠르게 움직이고, 고객사 현장에서 발견한 패턴을 팀 전체가 학습으로 흡수하는 방식이 우리 작동 원리입니다.
우리의 가치
모든 결정은 다음 가치를 기준으로 합니다.
- Customer Obsession · 고객의 문제 해결에 집착한다.
고객사의 상담센터 혁신이 우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모든 논의의 출발점은 현장의 고객센터와 운영팀이 겪는 문제입니다. 고객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이며, 고객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때 비로소 우리도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 Own the Outcome · 끝까지 책임진다.
우리는 산출물이 아니라 결과를 약속합니다. 단순히 기능을 제공하거나 프로젝트를 완료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약속한 지표가 움직이고 고객이 성과를 체감할 때까지 우리의 일은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데모로 박수를 받기보다, 운영 지표로 평가받습니다.
- Stay Curious, Learn Faster · 호기심을 잃지 않고, 더 빠르게 배우고 발전한다.
우리는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새로운 기술과 변화를 빠르게 배우고 적용합니다. 완벽함을 기다리기보다 먼저 실행하고, 빠르게 배우며 끊임없이 개선합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자산으로 축적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합니다.
- Journey is the Reward · 배우고 혁신하는 과정 자체를 즐긴다.
우리는 역사상 가장 빠르고 혁신적인 기술 변화의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세상이 바뀌는 모습을 지켜보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람이고자 합니다. 새로운 기술을 누구보다 빠르게 배우고 적용하며, 고객과 산업에 의미 있는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과정 자체를 즐깁니다. 우리에게 혁신은 의무가 아니라, 즐거운 여정입니다.
역할 소개
Deployment Engineer는 빌드된 에이전트가 고객사의 실제 시스템 위에서 안정적으로 서빙되도록, 연동을 설계·구현하고 프로덕션 배포를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에이전트 로직이 완성된 다음, 고객사가 실제로 쓰는 상담 채널 · CRM · 헬프데스크 · 내부 API · 인증 체계와 어떻게 맞물릴지를 기획하고, 그 연동을 직접 구현하며, 인입부터 응답 · 도구 호출 · 외부 시스템 반영까지 전체 경로를 end-to-end로 검증한 뒤, 모니터링과 롤백 체계를 갖춰 안정적으로 배포합니다.
이 역할의 본질은 "데모가 잘 되는 것"과 "고객사 프로덕션에서 실제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것"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데 있습니다. 잘 만든 에이전트도 고객사 시스템과 연결되지 못하거나 배포가 불안정하면 현장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Deployment Engineer는 그 마지막 구간 - 연동과 배포 안정성 - 을 책임지며, 연동 지점의 오류율 · 지연 · 가용성을 가장 먼저 들여다보는 사람이자, 고객사 개발자에게 연동·배포의 기술 카운터파트가 되는 사람입니다.
주요 업무
- 연동 방식을 기획합니다.
고객사가 실제로 사용하는 시스템(상담 채널, CRM, 헬프데스크, 내부 API, 인증/SSO 등)을 파악하고, 빌드된 에이전트를 그 위에서 서빙하기 위한 연동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 어떤 데이터를 어떤 방식(API · webhook · 배치)으로 주고받을지, 인증 · 권한 · 네트워킹 · 실패 처리를 어떻게 할지를 고객사 개발자와 합의해 연동 사양으로 확정합니다.
- 실제로 연동하고 e2e로 검증합니다.
설계한 연동을 직접 구현합니다. 고객사 시스템과의 API 연동, 채널 연결(채팅 · 이메일 · 음성 등), 데이터 맵핑, 인증, 오류 · 재시도 처리를 코드로 옮기고, 고객사 개발자와 함께 양쪽 시스템이 정확히 맞물리도록 디버깅합니다. 이어서 고객 메시지 인입부터 외부 시스템 반영까지 전체 경로를 실제 데이터 · 시나리오로 통합 테스트하고, 엣지케이스 · 실패 모드 · 부하 상황을 라이브 전에 잡아냅니다.
- 안정적으로 배포하고 운영 안정성을 책임집니다.
스테이징에서 프로덕션으로 가는 배포 절차를 설계하고, 릴리스 · 모니터링 · 알림 · 롤백 체계를 갖춥니다. 배포 후 연동 지점의 오류율 · 지연 · 가용성을 관찰하며, 장애가 나면 신속히 복구(인시던트 대응)하고 원인을 분석해 재발을 막습니다. 고객사의 보안 · 컴플라이언스 · 데이터 취급 요건을 배포 설계에 반영합니다.
- 연동·배포를 표준으로 남깁니다.
반복되는 연동 · 배포 작업을 재사용 가능한 커넥터 · 파이프라인 · 자동화로 추출합니다. 한 고객사에서 수동으로 풀었던 것을 다음 고객사에서 자동으로 풀리게 만들어, 라이브까지 걸리는 시간을 구조적으로 줄입니다. 반복되는 한계나 제품화가 필요한 부분은 Agent Engineer에게 명확한 신호로 넘깁니다.
성장 경로
정해진 경로가 아니라, 본인의 강점과 회사의 성장에 맞춰 함께 설계하는 경로입니다.
- 정착 (입사 ~ 6개월): 첫 고객사의 연동을 설계 · 구현하고 첫 프로덕션 배포를 안정적으로 끝냅니다. 그 과정에서 만든 연동 · 배포 체크리스트와 모니터링 · 자동화 초안을 사내 표준으로 공유합니다.
- 확장 (약 6 ~ 18개월): 여러 고객사의 연동 · 배포를 동시에 책임집니다. 반복되는 연동 패턴을 재사용 가능한 커넥터 · 배포 파이프라인으로 추출해, 고객사 라이브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합니다.
- 분화 (약 18개월 이후): 강점에 따라 갈라집니다. 연동 프레임워크 · 배포 파이프라인 · 관측성 인프라를 Agent Engineer와 함께 제품화하는 Platform / Reliability 방향, 특정 산업의 시스템 연동에 깊게 들어가는 Integration Lead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역량
- 외부 시스템 연동을 직접 설계 · 구현해본 경험 (REST · webhook API, OAuth · SSO 등 인증, 데이터 맵핑, 오류 · 재시도 처리)
- 프로덕션 배포와 운영 안정성을 책임져본 경험 (CI/CD, 모니터링 · 로깅 · 알림, 롤백, 장애 · 인시던트 대응)
- end-to-end · 통합 테스트를 설계하고 자동화해본 경험
- 고객사 개발자와 기술 사양을 합의하고 함께 디버깅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 TypeScript / Node.js 등으로 실제 연동 코드를 작성할 수 있는 코딩 역량 (혹은 그에 준하는 실무 경험)
우대 사항
- SRE · DevOps · 플랫폼 엔지니어링 경험 (관측성 · 인시던트 대응 포함)
- Solutions · Implementation · Integration 엔지니어로 고객사 시스템을 연동해본 경험
- 멀티테넌트 SaaS, 클라우드(AWS 등), IaC(Terraform 등) 경험
- 상담 채널 · CRM · 헬프데스크 연동 경험
- 고객 데이터를 다루는 보안 · 컴플라이언스(SOC 2 · ISO 27001 · 개인정보 등) 감수성
- 일본어 또는 영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고객 대응)
우리가 선호하는 인재
- "데모가 잘 되는 것"과 "프로덕션에서 안정적으로 도는 것"의 차이를 몸으로 아는 사람
- 연동이 막혔을 때 고객사 개발자와 끝까지 붙어 원인을 찾아내는 사람
- 배포를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체계(자동화 · 모니터링 · 롤백)로 만드는 사람
- 한 번의 수동 작업을 다음 고객사에서 자동으로 풀리게 만드는 사람
- 장애를 숨기지 않고 드러내, 재발 방지 장치로 연결하는 사람
보상 및 업무 환경
- 6인 초기 팀에 합류해 제품과 조직을 함께 설계합니다. 본인의 판단이 곧 제품이 되고, 회사의 다음 사양이 됩니다.
- 처우: 경력과 임팩트에 따라 협상. 시세 상단 + 스톡옵션
- 근무: 서울 도곡동 오피스. 주 4일 출근 + 주 1일 재택 (원하면 출근 가능)
- 출장: 연동 · 배포 · 장애 대응 시점에 고객사 개발팀과의 협업을 위해 현장 방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AI 도구 풀스택 지원 (Claude Code · Codex 등 직군 무관 전원)
채용 프로세스
- 서류: 이력서와 자유 형식 자기소개 (GitHub · 포트폴리오 · 프로젝트 링크 환영)
- 직무 인터뷰: 실제 고객 시나리오 또는 데이터셋을 가지고 함께 토론 (약 1시간)
- 컬처핏 인터뷰: 팀 전체와 만납니다. 우리는 컬처핏을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 레퍼런스 체크와 오퍼

